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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일상모음

be simple 집을 비우자

by 티끌굴려태산


오랫동안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만 있던 책들을 큰맘먹고 정리했다.

내가 이고 지고 살아가던 무거운 것들을 비워낸다 생각하니 어찌나 상쾌한지 :-)

내친김에 오래된 행주도 새것으로 바꾸고

가스렌지 청소까지 해버렸다!

청소의 힘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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