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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웹툰책영화

다음 웹툰 재미있는 웹툰 추천!

by 티끌굴려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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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toon.daum.net/link/viewer/4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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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집
작가 : 우현

도서관사서와 옆집에 사는 남학생, 그리고 그 남학생을 좋아하는 여학생의 이야기이다.

현재 9화까지 나왔는데,
뭔가 위태로우면서도 잔잔하고 평화로운 느낌.

캐릭터 하나하나가 참 매력적이라서 꼭꼭 챙겨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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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toon.daum.net/link/viewer/36892​

퀴퀴한 일기
작가 : 2B

이 웹툰이 리그에 있었던 시절부터 즐겨봤었는데,
찌질하고 어딘가 부정적이지만 즐겁게 살아가는 주인공의 매력이 끝이 없다.

여자 작가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솔직하고, 똥과 방귀가 난무하는 에피소드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더러움에 주의해야 한다 ㅋㅋㅋ

최근엔 작가님의 인스타그램도 팔로워 하고 있는데 인스타에서도 하드코어 유머 포텐이 터지기 때문에 너무너무 즐겁다.


2B작가님 인스타그램 맛보기 ㅋㅋㅋ

BUT,

퀴퀴한 일기의 무서운 점은, 한없이 찌질하고 한심해 보이다가도 어느 순간 삶과 사회에 대한 따끔한 통창력을 엿볼 수 있다는 점!















http://webtoon.daum.net/link/viewer/40282

이태원 클라쓰
작가 : 광진

제목만 봤을때는 또 무슨 쓸데 없는 부자집 아들 딸래미 또는 허황된 젊은이들의 잘먹고 잘사는 허세이야기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이야기는 그 이상의 무언가를 갖고 있는 이야기이다.

내가 지금까지 봤던 어떤 작품보다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이야기도 탄탄하다.

젊은이라면 삶의 의욕이 불끈 솟아오를 수도 있다.







http://webtoon.daum.net/link/viewer/38017

나빌레라
작가 : HUN, 지민

나이 일흔에 치매 판정을 받고 발레를 시작한 할아버지와, 스물셋 방황을 시작한 발레리노의 이야기

이시대 아버지들의 삶의 무게와 청년의 방황, 가족들의 모습을 현실적이지만 따듯하게 그려낸 웹툰이다.

특유의 감동코드가 있어서 자꾸만 핸드폰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게 하는 작품이니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이 웹툰을 감상할때는 주의를 요한다.

나쁜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에는 딱 맞지만, 한편으로는 지루하게 보일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이야기.







http://webtoon.daum.net/link/viewer/41918

가랑가랑
작가 : 이이영

그림체와 색감이 끌려서 보기 시작한 웹툰인데,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챙겨보게 되었다.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던 주인공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얼떨결에 예쁘고 인기많은 아이의 단짝친구가 되고, 이를 둘러싼 다른 아이들의 미묘한 심리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여고시절을 겪어 본 여자이기에 이 이야기에 이렇게 공감이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재미있으니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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