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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Food

문정동 장지동 엄마 손맛 그리울 때 : 윤이네촌국수 칼국수&집김밥

_엄마가 해준 칼국수 생각날때 찾아가는 윤이네촌국수 오랜만에 방문했다.




_2,500원짜리김밥
밥에 간이 슴슴하게 되어있어서 파는김밥같지 않고 집에서 엄마랑 말아먹는 딱 그맛이다.
김밥집에서 먹는 화려하고 자극적인 맛이 땡길때도 있지만 가끔은 요 단순한 집김밥 생각이 간절한데 그럴때 먹으면 딱이다.

재료도 단순한 김밥




_바지락 손칼국수 7,000원
윤이네촌국수에서 제일 비싼 메뉴 ㅋㅋㅋ
따듯한 국물 속에 바지락이랑 야채랑 면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_후추 툭툭 뿌려먹으면 정말 최고




_싱싱한 바지락도 푸짐하게 들어있다.
나는 해산물 좋아해서 전부 까서 먹었다. ㅎㅎㅎ




_윤이네촌국수 메뉴판




_윤이네촌국수 영수증


방문일 202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