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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일상모음

남이섬 수유실

by 티끌굴려태산

5곳의 수유실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중 두군데를 이용해본 후기를 남긴다.

http://blog.namisum.com/563

노래박물관 안에 있는 수유실을 먼저 이용했는데 세면대도 없고 전자렌지 아기침대 쇼파가 휑하니 있는 구조였다. 모유수유중에 다른 아빠가 들어와도 도리가 없는 구조라서 당황스러웠다. 아기가 응가를 해서 엉덩이를 씻겨주기 위해 일부러 수유실에 간것이었는데 세면대가 없어서 멘붕.

남이섬을 다 돌고나서 남이섬 입구 안내소 안에있는 수유실에 가보았다. 오메. 진작 여기로 올걸!!! 전자렌지, 정수기, 기저귀 갈이대가 정갈하게 잘 준비되어있었고 세면대도 있었다!! 모유수유실도 따로 준비되어있어서 다른 아빠가 들어올까 노심초사 하지 않고 모유를 먹일 수 있는 곳이었다. 노래박물관이랑 안내소랑 멀지도 않았는데 진작 여기로 올것을... 엄마들이여 남이섬 갈때는 무조건 입구 안내소 수유실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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