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38주1 심플라이프 : 새 식구를 위한 자리 마련하기 이주 앞으로 부쩍 다가온 출산 예정일이번 주말에는 언제 태어날지 모르는다래의 자리를 미리 준비해 두기로 했다. 우리 집은 16평이 채 안 되는 작은 빌라이기 때문에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부터 아기가 생기면 바닥 생활을 하기로 결정했었다. 가지고 있던 원목 침대 프레임은 중고로 처분하고 매트리스만 깔고 생활하기 시작했는데,무거운 프레임이 빠져나가고 나니 매트리스 커버 세탁도 자주 하게 되고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매트리스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어서 참 편리하다. 아기를 위한 침구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까 고민하던 차에작년에 먼저 아기 엄마가 된 친구가 범퍼 침대를 물려주겠다고 했다.별 기대 없이 물려받은 범퍼 침대는 예상외로 디자인도 예쁘고 깨끗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범퍼 침대를 설치하고 나니 .. 2017. 6.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