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1 문정동 장지동 엄마 손맛 그리울 때 : 윤이네촌국수 칼국수&집김밥 _엄마가 해준 칼국수 생각날때 찾아가는 윤이네촌국수 오랜만에 방문했다. _2,500원짜리김밥 밥에 간이 슴슴하게 되어있어서 파는김밥같지 않고 집에서 엄마랑 말아먹는 딱 그맛이다. 김밥집에서 먹는 화려하고 자극적인 맛이 땡길때도 있지만 가끔은 요 단순한 집김밥 생각이 간절한데 그럴때 먹으면 딱이다. _바지락 손칼국수 7,000원 윤이네촌국수에서 제일 비싼 메뉴 ㅋㅋㅋ 따듯한 국물 속에 바지락이랑 야채랑 면이 푸짐하게 들어있다. _후추 툭툭 뿌려먹으면 정말 최고 _싱싱한 바지락도 푸짐하게 들어있다. 나는 해산물 좋아해서 전부 까서 먹었다. ㅎㅎㅎ _윤이네촌국수 메뉴판 _윤이네촌국수 영수증 방문일 2020.11.12 2020. 1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